보훈문화 확산 공로 인정

회사는 2021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올해까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국가 주요 의전 지원에도 참여해 왔다. 대통령 국가장을 비롯한 국가 행사에서 장례 의전과 운영을 지원했으며, 국가적 재난 발생 시에는 장례 전문 인력과 관련 자원을 투입해 추모 행사와 유가족 지원 업무를 수행했다고 설명했다. 또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희생자 유해 귀환 사업에도 참여해 유해 발굴과 의전 지원을 맡았다.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회사는 2010년부터 국내에서 가족 없이 생을 마감한 무연고 외국인 근로자의 장례를 무상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웅진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예우하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