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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퓨, '무드 블렌딩 젤리밤' 미니 2종 올리브영 단독 출시

입력 2026-07-20 10:06

파우치 속 쏙 담는 듀얼 글로우 메이크업...치크 3종·하이라이터 2종 구성

이미지 제공=에이블씨엔씨
이미지 제공=에이블씨엔씨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에이블씨엔씨의 뷰티 브랜드 어퓨(A'pieu)는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 미니'와 '무드 블렌딩 젤리 하이라이터밤 미니'를 올리브영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무드 블렌딩 젤리밤' 라인을 휴대하기 쉬운 크기로 재구성한 제품이다. 작은 파우치에도 보관할 수 있는 크기로 제작해 외출이나 여행 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 미니'는 '베리밀크밤', '로지누디밤', '베어로즈밤'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무드 블렌딩 젤리 하이라이터밤 미니'는 '아이시오로라밤'과 '골든피치밤' 등 2종으로 출시된다.

두 제품은 치크와 하이라이터를 함께 활용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러 번 덧발라도 색 표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어퓨는 올리브영 단독 출시를 기념해 치크밤 또는 하이라이터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전용 퍼프스틱을 함께 제공하는 기획세트도 선보인다. 퍼프스틱은 스펀지 팁을 적용해 제품을 피부에 고르게 펴 바를 수 있도록 제작했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인 색조 제품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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