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ad

logo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KT&G복지재단,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에 대학생 해외봉사단 파견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7-20 10:18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KT&G복지재단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대학생 해외봉사단 ‘상상위더스’ 총 80명을 파견해 오는 26일까지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KT&G복지재단
/KT&G복지재단
‘상상위더스’는 KT&G복지재단이 지난 2005년부터 운영해온 대학생 해외봉사단이다. 그동안 총 60차례에 걸쳐 2,000여 명을 캄보디아∙미얀마∙인니∙베트남 등에 파견했다.

이번 봉사단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각각 파견됐다. 카자흐스탄은 알마티 지역의 코코젝 공립학교에서, 우즈베키스탄은 타슈켄트 지역의 누랍샨 1번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현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과 한국 전통문화 체험, K-POP 공연 등 문화교류 활동을 펼친다. 학교 시설 도색과 체육관 바닥 정비, 벽화 조성 등 교육환경 개선 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지난 20여년 동안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해외 지역에 대학생 봉사단을 꾸준히 파견해왔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