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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 초간편 볶음요리 5종 출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7-20 10:44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대상 청정원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가 해동 없이 물만 넣고 볶으면 완성되는 ‘초간편 볶음요리’ 5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상 청정원
/대상 청정원
‘초간편 볶음요리’는 청정원 호밍스의 맞춤형 전처리 기술을 적용해 건더기와 재료 본연의 식감을 최대한 살렸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오징어를 발효 숙성 고추장 양념으로 볶아낸 ‘불맛오징어볶음’ ▲숙성한 돼지고기에 들기름과 ‘종가 김치’를 넣어 만든 ‘김치두루치기’ 등 매운맛의 볶음요리 2종과 ▲당면과 소고기, 5가지 채소를 함께 볶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한 ‘정통잡채’ ▲닭다리살과 당면, 채소에 진간장 소스와 홍고추를 더한 ‘순살간장찜닭’ ▲녹차로 숙성한 소고기에 진간장과 채수를 더한 ‘뚝배기불고기’ 등 간장 베이스의 볶음요리 3종이다.

조리법은 별도의 해동 없이 프라이팬에 정량의 물과 제품을 넣고 풀어준 뒤, 3분 30초만 더 볶아주면 된다.

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청정원 호밍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집약해 기존 냉동 간편식의 한계를 뛰어넘은 제품”이라며, “초간편 국물요리에 이어 이번 볶음요리까지 호밍스만의 ‘초간편 한식 한 상 차림’을 완성할 수 있게 된 만큼, 집에서도 전문점 못지 않은 수준 높은 한 끼 식사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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