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 피부의 탄력과 주름 관리 스킨케어 제품 선보여

신제품은 눈가 피부의 탄력과 주름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아이 전용 스킨케어 제품이다. 피부에 어플리케이터가 닿으면 자동으로 미세 진동이 작동하는 방식을 적용해 손으로 직접 크림을 바르지 않고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제품은 눈가 피부의 탄력과 주름 개선을 목표로 개발된 아이 전용 스킨케어 제품이다. 피부에 어플리케이터가 닿으면 자동으로 분당 1만2000회의 미세 진동이 작동해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크림을 바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롤링 어플리케이터를 눈가에 밀착해 움직이면 크림을 고르게 바르면서 마사지 효과를 제공한다. 하루 약 5분의 홈케어로 눈가 피부 관리가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주요 성분은 PDRN 10,000ppm이며, 스템셀 관련 성분, 시카엑소좀, 4종 펩타이드가 함께 배합됐다. 제품은 성분 전달, 피부 밀착, 장벽 보호를 고려한 3단계 구조로 설계됐으며, 미백과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눈가 피부가 얇고 민감하다는 점을 반영해 성분뿐 아니라 사용 방식도 차별화했다. 손을 쓰지 않고 롤링 어플리케이터로 바를 수 있어 위생성과 휴대성이 강화됐다.
다양한 국가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동 소재 바비플랜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전문 뷰티 컨설턴트가 고객의 피부 유형과 선호에 맞춰 제품을 안내하고 있다.
바비플랜㈜(baviplan)은 바비플랜㈜은 지난 10여 년간 명동에서 뷰티 전문 멀티 드럭스토어를 운영하며 확보한 고객 데이터를 PB 화장품 기획에 반영해 왔다. 현재 10종 이상의 자체 브랜드 제품을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일부는 피부과와 면세점에도 입점했다.
바비플랜㈜(baviplan) 마케팅 담당자는 “눈가는 피부가 얇아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 부위인 만큼 성분 구성과 함께 제품을 사용하는 방식도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누구나 집에서 간편하게 아이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자동 미세 진동과 롤링 기능을 결합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스템셀과 PDRN 등 주요 성분을 활용한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고객의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효능과 사용감,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홈 에스테틱 스킨케어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