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라자 다이닝, 63 스카이라인 다이닝 등 주요 브랜드 14곳 적용

이번 멤버십은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 간 연계를 강화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가입 고객은 더 플라자 다이닝과 63 스카이라인 다이닝, 63뷔페 파빌리온, 도원스타일 등 모두 14개 브랜드에서 공통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멤버십은 연회비 50만 원의 '시그니처'와 100만 원의 '프레스티지' 두 가지 등급으로 운영된다. 두 등급 모두 식음료 할인과 전자 바우처, 명절 특판 상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식음료는 최대 20%까지 할인되며, 전자 바우처에는 금액권과 와인 콜키지 이용권이 포함된다.
시그니처 회원에게는 55만 원 상당의 전자 바우처가 제공된다. 프레스티지 회원은 110만 원 상당의 전자 바우처와 서브카드를 받을 수 있으며, 63뷔페 파빌리온 식사권 또는 파블로 그릴앤바 코스 이용권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한화푸드테크는 올해 신규 매장 개설과 기존 매장 리뉴얼을 통해 프리미엄 다이닝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왔다. 회사는 이번 통합 멤버십을 계기로 브랜드 간 시너지를 높이고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화푸드테크 관계자는 "다양한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 멤버십을 마련했다"며 "고객 수요를 반영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