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저도 탄산주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별빛청하’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이번 브랜드 재정비를 결정했다.
이를 위해 제품명 ‘별빛청하 스파클링’, ‘로제청하 스파클링’은 ‘별빛청하 오리지널’, ‘별빛청하 로제’로 변경된다. ‘별’을 모티브로 한 ‘별빛청하 스파클링’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파란빛과 분홍빛으로 두 제품간 차별성을 부여했다.
별빛청하 오리지널의 청포도향과 맛, 별빛청하 로제의 적사과향과 맛은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소비자 체험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여름 성수기를 맞은 ‘L7 해운대 바이 롯데’와 ‘롯데시티호텔 제주‘을 찾은 투숙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호텔 내 루프탑과 수영장 내에 별빛청하의 별빛을 테마로 한 브랜드 팝업 존, 제품 시음 및 SNS 인증을 통한 비치백 등의 굿즈 제공, 전용잔과 굿즈로 구성된 객실 패키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8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국내 주류시장의 저도수 주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지속되는 가운데, 당사의 저도 탄산주의 브랜드 강화를 위해 이번 리뉴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주류 시장의 트랜드를 선점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을 통해 국내 주류 시장을 선도하는 종합주류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