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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엣 & 샹동, 서울서 서머 캠페인 이벤트 개최

입력 2026-07-21 10:16

새로운 샴페인 경험 선보여…문가영 참석

모엣 & 샹동, 서울서 서머 캠페인 이벤트 개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샴페인 브랜드 모엣 & 샹동은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더루프에서 '모엣 & 샹동 서머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의 글로벌 캠페인 'Life is better when shared'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문가영이 참석해 샴페인 토스트와 함께 서머 컬렉션과 캠페인 콘텐츠를 소개했다.

행사장은 프랑스 남부 생트로페의 테라스를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브랜드가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여름 시즌 콘셉트를 체험했다.

모엣 & 샹동은 지난해 퍼렐 윌리엄스와 진행한 협업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올해 여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사람 간의 연결과 함께하는 경험을 주제로 프랑스 남부 휴양지인 생트로페의 분위기를 반영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모엣 & 샹동은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샴페인을 함께하는 순간의 상징으로 제안하며 다양한 브랜드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경고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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