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리즈’ 등 하루 평균 900여 명 방문 성황…성수서 체험 콘텐츠 확대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의 20년 발자취와 향후 방향성을 소개하는 체험형 공간으로 마련됐다. 회사에 따르면 주말 주요 예약 회차가 조기 마감됐으며, 하루 평균 9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 방문객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장에서는 청담동 헤어·메이크업 숍 '키츠'와 협업한 '겟잇 틴트 워터풀 시럽'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제품 큐브 완성, 브랜드 슬로건 찾기, 선호 색상 투표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브랜드 모델인 아이브 멤버 리즈도 지난 19일 현장을 방문해 행사에 참여했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26일까지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운영된다. 토니모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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