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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젤리 먹은 ‘죠스바·스크류바’ 출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7-22 13:36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롯데웰푸드가 빙과 성수기 시장 공략을 위해 아이스바 브랜드인 스크류바와 죠스바의 브랜드 자산을 활용한 ‘젤리 먹은 죠스바’와 ‘젤리 먹은 스크류바’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이번 신제품 2종은 ‘얼려먹는 젤리’ 콘셉트를 바 형태로 재해석한 새로운 형태의 빙과다.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과일맛의 젤리를 조합했다.

‘젤리 먹은 죠스바’는 상어 모양을 살렸으며, 외부의 복숭아맛 빙과 속에 보라색 포도맛 젤리를 담았다. ‘젤리 먹은 스크류바’ 역시 시그니처인 꼬인 트위스트 모양을 유지한 채, 외부의 골드키위맛 빙과와 내부의 딸기맛 빨간색 젤리가 조화를 이룬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잘파세대의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하여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장수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익숙함 속에 신선함을 주는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시장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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