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io VPN’ 조달등록에 통합 워크숍 개최

이번 워크숍에는 제품 개발사인 시큐리티플랫폼과 조달대행사 인엠스 등이 참여해 공공시장 영업 전략과 기술 지원 체계, 제안 및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제조사와 유통사, 조달 조직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행사에서는 시큐리티플랫폼 황수익 대표가 제품 개발 배경과 기술 방향, 향후 로드맵을 소개했다. 이어 정부의 개인정보 보호 정책 강화와 CCTV 영상정보 보안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적 과제도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영상 데이터 암호화와 접근 통제, 안전한 영상 관리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공공기관 적용 방안을 검토했다.
다보링크는 이번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공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업설명회와 개념검증(PoC), 기술 세미나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공공 조달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다보링크 관계자는 "조달 등록을 계기로 협력사와 공동 전략을 마련했다"며 "공공 정보보안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