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7일까지 교내 박물관 복합문화공간서 진행…학생 작품 해설 병행
- 공모전 수상작 포함 75점 전시…김종희 총장 등 참석해 학생 격려
- 기획부터 작품 설명까지 학생 주도…예술가로서의 실무 경험 제공

이번 전시는 2026학년도 1학기 대학혁신지원사업 A-B-C 특성화 선도프로그램인 '박물관 연계 생활예술 창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전시장에는 '박물관 연계 생활예술 창작 작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작 40점과 일반 출품작 35점을 합쳐 총 75점의 학생 작품이 전시된다. 상명대 측은 생활예술학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시선과 다양한 예술적 표현 기법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공모전 시상식이 함께 열렸으며, 출품 학생들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직접 작품의 창작 의도와 제작 과정 등을 해설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해당 전시는 상명대 서울캠퍼스 박물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다음 달 7일까지 진행된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