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프’는 나홍진 감독 작품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데 이어 개봉 3일째에 100만, 5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 올해 최단 기록을 경신하며 연일 흥행 신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최고의 화제작으로 관객 몰이를 하고 있는 ‘호프’를 향한 실관람객들의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열띤 입소문 릴레이와 함께 더욱 거침없는 흥행세를 예고하고 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황정민·조인성·정호연 등이 출연한다.
한편, 영화 ‘호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