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청소년 골프 육성 지원

이번 대회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경기 용인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전국 중·고등학생 선수 240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으며, 국내 골프 유망주를 발굴하는 대회로 자리 잡아왔다.
말본은 입상 선수들을 위한 부상과 홀인원 경품, 참가 기념품 등을 지원했다. 회사는 미래 골프 인재의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말본 본사는 미국에서 학교 골프팀과 아마추어 선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유소년 골프 육성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에서도 청소년 선수들이 경쟁할 수 있는 무대를 지원하며 차세대 골퍼 육성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말본 관계자는 "청소년 선수들의 성장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골프 저변 확대와 차세대 선수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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