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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유업, 요거트 아이스크림·메론크림떡 출시

입력 2026-07-23 08:45

‘연세우유 전용목장 요거트 크림’ · ‘연세우유 아이스메론크림떡’ 2종

(좌)연세우유 전용목장 요거트 크림 (우)연세우유 아이스메론크림떡, 사진=연세유업
(좌)연세우유 전용목장 요거트 크림 (우)연세우유 아이스메론크림떡, 사진=연세유업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아이스 디저트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냉동 디저트 제품군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연세우유 전용목장 요거트 크림'과 '연세우유 아이스메론크림떡'이다. 연세유업은 아이스크림과 냉동 떡 형태의 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기존 디저트 사업의 범위를 넓혔다.

연세우유 전용목장 요거트 크림은 우유 함량 48%인 파인트형 아이스크림이다. 우유에 요거트 크림을 더했으며 용량은 474㎖다.

연세우유 아이스메론크림떡은 기존 아이스 크림떡 제품군에 메론 맛을 추가한 제품이다. 국내산 원유로 만든 우유 크림과 메론 풍미를 결합했다. 외피에는 국내산 찹쌀을 사용했다.

연세유업은 지난 14일 아이스메론크림떡을 먼저 출시했다. 전용목장 요거트 크림은 지난 19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회사는 향후 두 제품의 유통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여름철 아이스 디저트 수요를 반영해 기존 제품군의 맛과 형태를 확장했다"며 "계절성과 소비 흐름을 반영한 제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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