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톡 참여자 평균 75%, 최종 선발로 이어져"

테이블 톡은 기업이 제시한 직무와 경력, 전공 등의 조건에 맞춰 사전 선별한 구직자와 인사담당자가 현장에서 상담과 면접을 진행하는 채용 프로그램이다. 기업은 소규모 인원과 직접 만나 적합도를 확인하고, 구직자는 직무와 채용 절차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회사에 따르면 참여자는 기업이 제시한 채용 조건과 이력, 관심 직무 등을 기준으로 사전 매칭된다. 캐치는 참여자 선별부터 행사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진학사 캐치는 프로그램을 통해 채용이나 교육 과정에 참여한 인원 가운데 평균 75%가 최종 선발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또 행사 참가자의 98%가 만족했다고 자체 집계했다.
김정현 진학사 캐치 본부장은 "수시채용 확대에 따라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적합도를 확인하는 과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기업이 필요한 인재와 효율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