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ad

logo

ad
ad
ad
ad

HOME  >  경제

로얄살루트, 배우 안보현과 '더 하우스 오브 원더' 시즌2 개최

입력 2026-07-23 09:51

배우 안보현, 공식 호스트로 참여해 ‘시크릿 소사이어티’의 문을 여는 안내자 역할

로얄살루트, 배우 안보현과 '더 하우스 오브 원더' 시즌2 개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레스티지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는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브랜드 체험 프로젝트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 시즌2 첫 번째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배우 안보현이 공식 호스트로 참여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프라이빗 럭셔리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 하우스 오브 원더'는 로얄살루트의 역사와 장인정신, 예술적 감성을 다양한 콘텐츠와 결합한 브랜드 경험 프로젝트다. 앞선 행사에서는 배우 이재욱과 김영광이 호스트로 참여해 미디어아트와 파인다이닝, 패션 퍼포먼스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시즌 첫 행사는 '시크릿 소사이어티'를 주제로 마련된다. 참가자는 사전 문답을 통해 자신의 취향과 무드를 확인한 뒤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몰트 블렌드, 블렌디드 그레인 등 3종을 시음하며 자신만의 '로얄살루트 코드'를 완성하게 된다. 완성된 코드는 칵테일 바 '앨리스 청담'과 협업해 개인 취향을 반영한 칵테일로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라이브 드로잉 아티스트 조형섭(Sub.Sub)이 현장에서 게스트와 행사 장면을 작품으로 제작하고, 색소포니스트 제이슨 리(Jason Lee)는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회사는 위스키와 예술, 음악을 결합해 브랜드의 프레스티지 이미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다니엘 핀클러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최근 소비자들은 제품을 넘어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참가자들이 로얄살루트 21년 라인업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