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은 ▲아사이베리와 블루베리 과육의 풍미를 담은 ‘아사이 퍼플 부스터’ ▲복숭아와 딸기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피치 코랄 리프레시’ ▲사과와 키위에 스피룰리나를 더한 ‘애플 그린 밸런스’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팀홀튼 관계자는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음료 역시 맛뿐만 아니라 경험과 만족감을 중요하게 여기는 추세”라며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일상 속에서 가볍게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메뉴로 이번 웰니스 메뉴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