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은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jari’를 통해 이번 박람회에 처음 참가한다. ‘jari’ 부스는 ‘Moment(순간)’를 콘셉트로, 술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 음식과 문화가 연결되는 브랜드 지향점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자리 문배술 24’와 ‘자리 가무치 24’를 직접 시음할 수 있다.
‘jari’는 부스 운영과 함께 박람회 내 특별관인 ‘인피니티 바’의 골드 스폰서로도 참여한다. ‘인피니티 바’에 마련된 약 30 여 개의 바에서는 ‘자리 문배술 24’와 ‘자리 가무치 24’를 활용해 국내 최정상급 바텐더들이 선보이는 칵테일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도 진행된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브랜드 로고 및 제품을 모티프로 한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는 인증 이벤트와 ‘jari’ 로고가 새겨진 말을 탁자 끝에서 튕겨 원하는 경품 위치에 놓는 게임 등 참여형 콘텐츠를 마련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국내 주류 문화와 트렌드를 이끄는 ‘서울바앤스피릿쇼’에서 K-증류주 플랫폼 ’jari’를 소개할 수 있게 돼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감의 기회를 더욱 더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