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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 출시

입력 2026-07-24 09:11

히트작의 만남! ‘크런치 아박’에 인기 ‘말차’를 더했다!

사진제공: 투썸플레이스
사진제공: 투썸플레이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투썸플레이스는 여름 시즌 디저트 신제품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떠먹는 말차 아박'과 '떠먹는 크런치 아박'의 특징을 결합한 제품이다. 말차와 초콜릿을 조합하고 크런치 초코볼을 더해 식감의 변화를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제품은 말차 마스카포네 크림과 초코 가나슈 크림, 블랙 쿠키를 층층이 구성했으며, 개인용 '떠먹는 케이크'와 여러 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팩' 등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된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해 선보인 '떠먹는 말차 아박'과 올해 출시한 '떠먹는 크런치 아박'을 바탕으로 여름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떠먹는 말차 아박'은 지난해 여름 시즌 약 5초에 1개, '떠먹는 크런치 아박'은 올해 약 4초에 1개씩 판매됐다.

투썸플레이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8월 6일까지 '떠먹는 크런치 아박'과 아메리카노(R)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기존 '아박' 시리즈의 특징을 결합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저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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