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연재활병원·서초복지돌봄재단과 협력 기반 마련

회사는 병원 치료 단계부터 퇴원 이후 지역사회 돌봄까지 영양 관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뉴케어의 전문 영양 솔루션을 기반으로 의료기관과 복지기관 간 연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희연재활병원과는 연하장애 환자를 위한 영양 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양측은 무스식 레시피 개발과 보급, 연하장애 자가진단 프로그램 운영, 퇴원 환자 대상 영양 관리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대한연하장애학회와 뉴케어 솔루션 포털 등과도 협력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초복지돌봄재단과는 '서초 온(溫)돌봄' 사업을 통해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병원 퇴원 후 재가 돌봄이 필요한 환자와 돌봄 공백이 발생한 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돌봄 체계와 연계한 영양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웰라이프는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확대하고 환자와 고령층의 건강 상태에 맞춘 영양 관리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병원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영양 관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복지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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