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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파세오 프리미엄 미용 화장지 출시

입력 2026-07-24 09:31

아래로 뽑아 쓰는 구조 적용… 4겹 울트라 소프트 & 스트롱 구조

사진자료: 파세오 쉽게 뽑아쓰는 4겹 티슈
사진자료: 파세오 쉽게 뽑아쓰는 4겹 티슈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모나리자는 글로벌 위생용품 브랜드 '파세오(Paseo)'의 프리미엄 미용 화장지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두루마리 화장지와 로션티슈에 이어 국내 파세오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하는 신제품이다.

신제품은 아래 방향으로 한 장씩 뽑아 사용하는 구조를 적용했다. 바닥면 절취선을 개봉한 뒤 원하는 위치에 걸어 사용할 수 있어 욕실과 주방, 침실, 거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마지막 장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먼지 날림을 줄인 점도 특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제품은 4겹 구조를 적용해 부드러운 사용감과 흡수력을 갖춘 미용 화장지다. 피부에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손을 닦거나 생활 속 간단한 오염을 정리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한 팩당 300매를 담아 실용성을 높였다.

원료는 지속가능하게 관리되는 산림에서 생산한 100% 천연펄프를 사용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무색·무향 설계와 형광증백제 무첨가를 적용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사용 편의성과 부드러운 촉감을 갖춘 프리미엄 미용 화장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환경을 고려한 위생용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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