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맞아 재원생들의 영어 글쓰기 역량 강화 위해

이번 대회는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재원생의 영어 글쓰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8월 5일부터 11일까지 전국 플래너스어학원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심사는 1·2차로 나눠 실시한다. 1차 심사는 8월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하며, 학년별 우수작을 선정한다. 이어 8월 20일부터 25일까지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결과는 8월 27일 플래너스어학원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학년별 글쓰기 주제는 초등학교 3~4학년은 독후감, 초등학교 5~6학년은 '미래의 나', 중학교 1학년은 '나의 꿈', 중학교 2학년은 '일상 속 AI 활용' 또는 '소셜미디어의 장단점' 등이다. 심사위원단은 글의 구성과 논리성, 전개 방식, 언어 정확성, 표현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전국 통합 대상 수상자에게는 아이패드를 수여한다. 학년별 1등 수상자에게는 소니 무선 블루투스 헤드셋을 제공한다.
교원 플래너스어학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대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영어 학습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