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생오맥'은 조선왕실 기록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여름철 기력 회복 처방을 참고해 개발됐다. 오미자, 맥문동 등에 인삼 대신 정관장 6년근 홍삼을 더했다.
두 제품은 액상농축액 형태로 1포에 150~200mL 찬 물에 타서 음용 가능하다. 1포당 15kcal(진생청율), 10kcal(진생오맥)의 낮은 칼로리도 특징이다.
정관장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여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음용 편의성을 높인 만큼, 전통 차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관장 ‘궁정비차’는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 소비자에게도 품격 있는 한국 전통차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