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앤컴퍼니의 반올림피자는 글로벌 게임 '젠레스 존 제로'와 함께 캐릭터 굿즈를 제공하는 콜라보 세트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달 4일부터 25일까지다. '엘렌의 상어 한입'과 '마나토의 정성 한판' 콜라보 세트 2종을 선보이며, 세트 주문 고객에게는 '젠레스 존 제로' 협업 굿즈인 키캡, 아크릴 스탠드, 홀로그램 포토카드를 제공한다.
‘엘렌의 상어 한입’ 세트는 반올림 반반피자와 마나토·엘렌 키캡 2종 중 랜덤 1종, 홀로그램 포토카드 4종 중 랜덤 1종이 포함된다. ‘마나토의 정성 한판’은 반올림 고구마피자와 마나토·엘렌 아크릴 스탠드 2종 중 랜덤 1종, 홀로그램 포토카드 4종 중 랜덤 1종을 함께 제공한다.
피자앤컴퍼니 관계자는 "단순히 피자를 즐기는 것을 넘어 새로운 재미와 경험을 찾는 젊은 세대의 흐름에 맞춰, 인기 게임 '젠레스 존 제로'와 함께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관심사와 취향을 반영해 일상 속 즐거운 경험을 전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