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길은 내가 만들어 갑니다' 주제로 소명 의식 및 리더십 강조
- 예비 경찰관 100여 명 참석…현장 실무 경험 바탕 핵심 역량 조언
- 문준섭 경찰학부장 "현장 전문가 초청 등 실무 중심 교육 확대할 것"

이날 특강에는 미래의 경찰관을 꿈꾸는 경찰학부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은 '나의 길은 내가 만들어 갑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대학 생활 중 준비해야 할 핵심 역량과 경찰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췄다.
강연자로 나선 변 서장은 자신의 현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 치안 환경에서 경찰관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소명 의식과 리더십을 설명했다.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현직 경찰서장의 실무 경험과 조언을 청취하며 예비 경찰관으로서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문준섭 가톨릭관동대 경찰학부장은 "치안 최일선에서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강릉경찰서장이 직접 대학을 방문해 미래 동료가 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해 준 점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학생들이 이번 특강을 계기로 투철한 사명감을 갖춘 치안 전문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가톨릭관동대학교는 경찰 이론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 초청 특강 및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