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천연펄프·3겹 데코 엠보싱으로 부드럽고 도톰한 사용감

신제품은 100% 천연펄프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구현했으며, 화장지 심(지관)에 부케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사용할 때마다 은은한 꽃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해 화장실 공간에서도 쾌적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3겹 데코 엠보싱을 적용했다. 엠보싱 구조를 통해 수분 흡수력을 높이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안전성도 강화했다. 무형광·무색 원단을 사용했으며 형광증백제를 첨가하지 않았다. 또한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Dermatest)에서 'Excellent' 등급을 획득해 피부 접촉 제품으로서의 안전성을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모나리자는 생활위생용품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제품 개발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화장지는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인 만큼 사용감과 향기, 안전성을 함께 고려해 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생활위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