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의 첫 번째 무대는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프리미엄 바 ‘코블러 연희’다. 한국 바텐더 씬의 유종영 오너 바텐더와 이선우 헤드 바텐더가 첫 주자로 나서 ‘열정’을 키워드로 신구 세대의 서로 다른 해석을 담은 시그니처 칵테일을 판매 중이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소비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공식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고객들의 칵테일 판매량과 시음 평가, SNS 인증샷(UGC) 점수를 합산해 우승 바텐더를 가리는 경쟁 요소도 도입했다.
디지털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각 바텐더들의 철학이 담긴 심층 인터뷰와 칵테일 제조 과정 등을 카발란 공식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소영 대표이사는 “이번 팀 카발란 3기는 국내 최정상 바텐더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카발란의 매력을 가장 역동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캠페인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국내 프리미엄 바 문화를 선도하고 싱글몰트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