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법인 설립 후 약 10개월 만에 리니어지·덴서티·포텐자 누적 판매 300대 달성
6월 16일에 개최한 TEA Brasil 행사 시, 800여 명 의료진 참여…60건 이상 비즈니스 리드 확보

브라질은 미용 의료 시장 규모 세계 3위에 해당하며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간 진입 경쟁이 이루어지는 시장이다. 제이시스메디칼은 법인 설립 후 10개월 동안 300대 공급을 완료했다. 회사 측은 학술 마케팅과 장기 고객 관리 방식을 주요 판매 요인으로 분석했다.
또한 현지 의료진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학술 행사를 개최했다. 6월 16일 진행된 ‘TEA Brasil’ 행사에는 온·오프라인으로 800여 명의 의료진이 참가했으며, 60건 이상의 비즈니스 리드가 확보됐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현지 의료진은 한국 미용 의료기기의 기술적 수준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제이시스메디칼은 현지에서 ‘Because Excellence is a Conscious Choice’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기술력과 안전성 중심의 브랜딩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보그, 하퍼스바자, 마리끌레르 등 브라질 매체 노출을 통해 인지도를 형성하고 있다. 제이시스메디칼은 향후 의료진 교육 및 기술 지원을 지속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제이시스메디칼 관계자는 “브라질 법인 설립 이후 짧은 기간 안에 300대 판매를 달성한 것은 현지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우수한 현지 인력 확보와 일관된 브랜드 포지셔닝, 의료진 중심의 학술 활동 및 적극적인 시장 참여 전략이 이번 성과의 기반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의료진 교육과 신규 솔루션 확대를 통해 브라질을 대표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의료기기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