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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외국인 교수 3대가 삼국유사 완역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7-28 06:43

[이경복의 아침생각]...외국인 교수 3대가 삼국유사 완역
[이경복의 아침생각]...외국인 교수 3대가 삼국유사 완역
[이경복의 아침생각]...외국인 교수 3대가 삼국유사 완역
[이경복의 아침생각]...외국인 교수 3대가 삼국유사 완역
네덜란드 라이덴대학 한국학 창설자 포스 교수가 1954년 독일학회지에 삼국유사 소개 번역 시작, 제자 발라번
교수가 스승 유언따라 번역 계속, 이어 3대 제자 브뢰커 교수(사진) 중심으로 수십 년간 연구해 풍부한 주석과
해설 담아 한국 고대사와 신화, 불교문화, 민속, 문학을 종합적으로 이해토록 최초 590쪽 영어 완역본을 작년
출간해 세계에 알렸으니, 우리가 하지 못한 아쉬움 있으나 참 대단한 일!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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