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제철 초당옥수수와 달콤한 바닐라 슈크림의 만남

신제품은 여름철 제철 식재료인 초당옥수수의 식감과 단맛을 담은 시즌 메뉴다. 공차는 초당옥수수와 바닐라 슈크림을 티 베이스와 조합해 밀크티와 스무디 두 가지 형태로 구성했다. 공차는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한정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며 시즌 음료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초당 옥슈슈 밀크티'는 블랙티를 기반으로 초당옥수수와 바닐라 슈크림을 더한 제품이다. 기본 토핑으로 타피오카 펄을 넣어 식감을 살렸다. '초당 옥슈슈 스무디'는 초당옥수수와 슈크림을 블렌딩한 음료에 펄과 치즈폼을 더해 달콤함과 짭짤한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 제품은 초당옥수수와 바닐라 슈크림을 연상시키는 색감을 적용했으며, 여름철 디저트 음료를 겨냥해 기획됐다. 공차는 계절 식재료와 프리미엄 티를 결합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즌별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초당옥수수의 맛을 공차 스타일로 구현한 시즌 한정 메뉴"라며 "밀크티와 스무디 두 가지 제품으로 다양한 취향의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