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15일 AC 호텔 금정과 협업...지중해 감성 담은 'AC 유로 썸머 풀 파티’

행사는 지중해 감성을 담은 진 마레와 스페인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AC 호텔 금정이 공동 기획했다. 안양·군포·의왕 지역에서 루프톱 인피니티 풀을 갖춘 AC 호텔 금정에서 열리며, 칵테일과 음식,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에는 진 마레를 활용한 칵테일과 AC 키친 금정의 루프톱 스페셜 메뉴를 함께 제공한다. 오션 그릴 모둠 바비큐 플래터를 비롯해 통닭구이와 그릴 소시지 등을 진 마레와 함께 구성해 미식 페어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로컬 컬처 크루 '타르팩(TARPACK)'의 DJ 공연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에서 'AC 키친 금정'을 검색해 예약하거나 여기어때, AC 호텔 금정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예약하면 얼리버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정민 한국브라운포맨 마케팅 상무는 "진 마레는 지중해의 자연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프리미엄 진 브랜드"라며 "AC 호텔 금정과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색다른 여름 분위기를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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