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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모닝 메뉴 판매 매장 확대... 크루아상위치 선봬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7-28 10:20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버거킹이 모닝 메뉴 판매 매장을 확대하고 메뉴 ‘크루아상위치’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버거킹
/버거킹
버거킹 관계자에 따르면 판매 매장을 기존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순차 확대하고, 오는 30일부터 오전 11시까지 버거킹의 모닝 메뉴를 구매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크루아상위치'는 글로벌 버거킹의 대표 아침메뉴다. 크루아상과 샌드위치의 합성어로, 버터 풍미가 살아있는 둥근 크루아상 번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크루아상위치는 속재료 구성에 따라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잠봉햄&치즈 크루아상위치 ▲BLT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등 3종이다.

오믈렛 역시 업그레이드했다. 기존 오믈렛 제품의 강점은 유지하되 제품 형태를 재구성했으며, 중량을 기존 50g에서 80g으로 확대했다.

버거킹 관계자는 “아침을 챙기는 방식은 다양해지고 있지만, 하루를 시작하는 한 끼의 중요성은 여전히 크다”며 “판매 매장 확대와 크루아상위치 출시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아침 식사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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