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10시 13분 43초를 기해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 올해 들어 8번째 서킷브레이커다.
서킷브레이커는 코스피가 전일 종가보다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모든 주식 매매를 20분간 중단하는 제도다.
앞서 오전 9시 6분 2초에는 코스피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날 오전 10시 27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4% 하락한 6212.26에 거래 중이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