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단순한 연회를 넘어 파리의 예술과 음악, 미식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낸 문화적 경험이다”며 “서울에서 프랑스의 우아한 감성을 가장 특별하게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프랑스 파리 백야 축제 ‘La Nuit Blanche(라 뉘 블랑쉬)’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됐다. 서울 도심 속에서 파리의 감성과 예술적 분위기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단 하루의 프리미엄 연회다.
이번 행사에는 몽마르트의 거리, 예술가들의 카페, 별빛이 흐르는 센강, 새벽을 맞이하는 항구 등 파리의 대표적인 풍경을 모티브로 한 공간 연출이 더해진다. 여기에 스페셜 디너 코스와 라이브 퍼포먼스, 아트 큐레이션이 결합돼 하나의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큐레이터이자 첼리스트인 윤지원이 직접 진행한다. 라이브 퍼포먼스는 샹송 보컬, 아코디언, 기타, 첼로, 피아노 연주를 중심으로 클래식에서 재즈까지 다채롭게 구성된다.
드레스 코드는 화이트로 지정되어 참석객 모두가 ‘파리의 하얀 밤’이라는 콘셉트 속 주인공이 되는 몰입형 경험을 완성할 예정이다.
‘아트 앤 다인 – 라 뉘 블랑쉬’는 오는 8월 21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