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보스 출현 2배 ‘더블업’ 이벤트 진행 ∙∙∙ 도전 차원진 ‘철묘의 요람’ 추가

'라무스'는 TL에서 처음 선보이는 탑승형 아크 보스다. 인간형 보스 '라무스'와 용 '아티라트'가 함께 전투를 펼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이날부터 해당 콘텐츠에 참여할 수 있다.
전투는 두 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라무스가 아티라트에 탑승한 상태에서 공격을 이어가며, 아티라트는 공중 비행과 브레스 공격 등을 사용한다. 이용자는 전용 탑승 무기인 '용격창'을 활용해 아티라트를 공략할 수 있다. 이후 아티라트가 쓰러지면 라무스가 단독으로 전투를 이어가는 2단계가 시작된다.
인간형 라무스는 긴 창과 오브를 이용한 원거리 공격, 돌진, 번개 공격 등 다양한 패턴을 구사한다. 아티라트는 지상과 공중을 오가며 물리 공격과 브레스 공격을 펼쳐 이용자의 대응 전략을 요구한다.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8월 13일까지 '아크 보스 더블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에는 아크 보스 출현 횟수가 두 배로 늘어나며, 화요일과 금요일에도 '라무스'를 포함한 아크 보스가 추가 등장한다. 이와 함께 신규 도전 차원진 '철묘의 요람'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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