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러닝화 기술 '나이트로폼 엘리트' 축구화 최초 적용

이번 컬렉션은 새로운 무대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선수들의 플레이를 주제로 기획됐다. 푸마는 대표 축구화 라인업인 울트라, 퓨처, 킹을 하나의 컬렉션으로 구성해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장 큰 변화는 '울트라 나이트로 7'이다. 푸마는 축구화 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자사의 나이트로 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러닝화에 활용해 온 '나이트로폼 엘리트(NITROFOAM ELITE)'를 적용해 발이 지면에 닿는 순간 반발력을 높이고 빠른 가속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새롭게 설계한 '패스트트랙스 2.0' 스터드 구조와 '스피드시스템 2.0' 아웃솔을 적용해 방향 전환과 추진력을 강화했다. 초경량 '울트라위브' 어퍼는 고속 주행 상황에서도 볼 컨트롤을 돕도록 설계됐다. 푸마는 크리스천 풀리식과 코디 각포 등이 새 시즌 '울트라 나이트로 7'을 착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함께 선보인 '퓨처 9'는 드리블과 패스 등 창의적인 플레이를 고려한 모델이다. 니트 어퍼와 볼 컨트롤 기술, 원형 스터드 구조를 적용해 다양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플레이를 지원하도록 설계했다.
'킹 20'은 푸마의 대표 축구화 시리즈를 계승한 모델이다. '토탈터치+' 어퍼와 3D 텍스처를 적용해 볼 터치 성능을 높였으며, 니트 슬립온 구조와 힐 패딩 등을 적용해 착용감을 강화했다.
푸마 관계자는 "어라이벌 팩은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자신의 플레이를 통해 존재감을 보여주는 순간을 표현한 컬렉션"이라며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축구화를 통해 경기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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