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9명 모집에 1만 6,858명 몰려…전년 대비 3.40%포인트 상승↑

최고 경쟁률은 5명 모집에 1,538명이 몰린 논술전형 약학대학으로 307.60대 1을 기록했다. 논술전형 글로벌융합대학(인문사회)이 84.85대 1(65명 모집, 5,515명 지원), 미술실기전형 기초디자인이 57.54대 1(26명 모집, 1,496명 지원)로 뒤를 이었다.
논술전형 과학기술대학(21.28대 1)과 학생부종합 덕성인재전형Ⅱ 과학기술대학(18.65대 1)도 비교적 높은 지원율을 나타냈다.
정원 내 전형별 평균 경쟁률은 논술전형이 67.64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미술실기전형 31.75대 1, 덕성인재전형Ⅱ 13.33대 1, 기회균형전형Ⅱ(사회통합) 12.47대 1, 학생부교과 고교추천전형 9.63대 1, 덕성인재전형Ⅰ 8.50대 1, 기회균형전형Ⅰ(사회통합) 5.48대 1 순이었다.
정원 외 모집단위에서는 기회균형전형Ⅰ의 장애인 등 대상자(13.00대 1), 기초생활수급자 등(10.05대 1), 특성화고교(9.67대 1), 농어촌학생(7.16대 1) 순으로 집계됐다.
미래인재대학 내 주요 첨단분야 모집단위는 데이터사이언스학과가 10.24대 1(25명 모집, 256명 지원)을 기록했다.
자유전공학부는 9.09대 1(180명 모집, 1,636명 지원), AI신약학과는 7.76대 1(25명 모집, 194명 지원), 가상현실융합학과는 7.24대 1(25명 모집, 181명 지원)로 나타났다.
대학별고사는 오는 10월 17~18일 미술실기고사를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면접평가는 11월 21~22일, 논술고사는 11월 29일에 각각 실시된다. 최초합격자는 12월 18일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