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렌듈라·허브로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를 편안하게 정돈

신제품은 자외선으로 건조해진 피부를 위한 '카렌듈라 허브 오일 인 세럼'과 번들거림과 속건조로 피부 결이 거칠어진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한 '히다카 다시마 자작나무 오일 인 세럼'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은 SHIRO 오일 인 세럼 라인 가운데 가장 가벼운 사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제형을 적용해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분과 유분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SHIRO는 피부 상태에 맞춰 원료를 선택하는 스킨케어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카렌듈라 허브 오일 인 세럼은 자외선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정돈하는 데 중점을 뒀고, 히다카 다시마 자작나무 오일 인 세럼은 거칠어진 피부 결을 매끄럽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피부 컨디션에 따라 각각 사용하거나 함께 사용할 수 있다.
SHIRO 관계자는 "피부 상태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SHIRO 스킨케어의 특징"이라며 "원료가 다른 제품을 조합해 자신에게 맞는 스킨케어 루틴을 구성하는 방법도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