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기간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건축과 토목, 전기, 기계, 가설, 용역, 자재 등 7개 분야다.

지원 기준은 민간공사와 관급공사로 구분했다.
민간공사 협력업체는 신용등급 B+ 이상과 현금흐름등급 C+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부실 예측 지표는 이크레더블 R-MIS 5등급 이내, 나이스디앤비 NRM 5등급 이내 또는 코리아크레딧뷰로 AI-5등급 이내다.
관급공사 협력업체는 신용등급 B- 이상과 현금흐름등급 C- 이상을 적용한다. 부실 예측 지표는 R-MIS와 NRM 6등급 이내 또는 AI-6등급 이내다.
대원은 관급공사 지원 업체의 경우 수행실적과 기술력, 현장 대응 능력도 함께 살핀다. 재무지표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려는 취지다.
협력업체 등록을 원하는 기업은 모집 기간 안에 대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세부 공종과 자재 품목, 제출 서류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원 관계자는 "기술력과 현장 수행 능력, 안전관리 역량을 갖춘 협력업체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공사와 자재 분야에서 신규 업체를 발굴해 안정적인 협력 기반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