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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식] 공유, 10월부터 亞 6개 도시 찾는다…‘The Long Take’ 개최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7-31 09:40

[공연 소식] 공유, 10월부터 亞 6개 도시 찾는다…‘The Long Take’ 개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배우 공유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31일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 속 공유는 블랙과 화이트를 배경으로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끈다.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는 공유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이에 공유는 다양한 표정, 각도, 포즈를 통해 지나온 시간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를 하나의 흐름으로 담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각각의 프레임에 담긴 면면들이 쌓여 배우 공유이자 사람 공지철이라는 하나의 ‘롱 테이크’를 완성하고 있어, 팬미팅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인다.

공유는 오는 10월 4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10일 방콕, 17일 자카르타, 11월 7일 마카오, 21일 마닐라, 그리고 28일 서울까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를 개최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랫동안 공유의 팬미팅을 기다려온 팬들은 첫 아시아 투어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다가올 만남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 숲]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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