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랄이 풍부하고 청정한 제주 용암해수로 완성한 이온음료

티젠은 최근 운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건강한 수분 관리를 추구하는 '웰니스 하이드레이션' 트렌드가 확산되는 점에 주목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콤부차 이온'은 제주 용암해수에서 얻은 미네랄을 기반으로 전해질을 배합했다. 한국인의 식습관과 활동량을 고려해 나트륨 함량은 낮추고 칼륨·칼슘·마그네슘을 균형 있게 담은 'K-전해질 밸런스' 설계를 적용했다. 여기에 코코넛워터 농축분말과 발효 콤부차 분말, 12종 유산균을 함께 담았다.
제품은 1스틱당 15㎉, 당류 0g으로 설계했으며 찬물에도 쉽게 녹는 분말 스틱 형태로 제작했다. 운동 후는 물론 러닝, 필라테스, 등산 등 야외활동과 무더운 날씨에 수분 보충이 필요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은 10포와 30포 구성으로 출시되며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티젠 관계자는 "폭염으로 땀 배출이 많아지는 여름에는 수분과 전해질을 함께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운동 후뿐 아니라 출퇴근길과 야외활동 등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수분 관리 제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