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품질 강조..."AI·스마트건설 시대 선제 대응"
이번 간담회에는 김 사장과 주요 임원진, 신입사원 62명이 참석했다. 대우건설은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경영진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김 사장은 신입사원들에게 건설업의 기본인 안전과 품질을 강조했다. 인공지능과 스마트건설 기술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는 점도 언급했다.
간담회가 끝난 뒤에는 신입사원들이 직접 기획한 '한마음의 장' 행사가 열렸다. 신입사원들은 팀별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경영진도 행사에 참여했다.
김 사장은 행사 전 과정에 함께하며 신입사원들을 격려했다. 신입사원들이 준비한 공연과 아이디어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영진과의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보현 사장은 "62명의 신입사원은 대우건설의 미래이자 재도약을 이끌 핵심 동력"이라며 "올해 경영방침인 '미래를 위한 도전, Hyper E&C' 비전을 실현하려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AI·스마트건설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우건설이 스마트건설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