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에는 첫 상품 리스팅 성공을 목표로 판매 준비 과정을 익히고, 이후 해외 배송과 광고 등 실제 판매 과정과 연계된 미션을 순차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매월 말 이베이 톱셀러와 함께하는 월간 온라인 멘토링을 통해 교육과 판매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시간 Q&A 시간을 제공한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인터뷰 기회와 톱셀러 시상식 참여 등을 누릴 수 있다.
챔피언십 참가자를 위한 오프라인 실전 클래스 '이베이 셀러 페어'도 개최한다. 오는 28일 서울 명동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베이 가입부터 상품 리스팅까지 직접 실습할 수 있는 클래스와 이베이 톱셀러의 실전 판매 노하우 강연, 참가자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챔피언십 참가 신청은 12월까지 상시 접수한다. 2026년 이전 이베이에서 판매 이력이 없는 신규 셀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유창모 이베이 CBT 한국사업본부장은 "해외 판매에 관심은 있지만 시작이 어려웠던 예비 셀러들이 이번 챔피언십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멘토링부터 교육, 오프라인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만큼 많은 신규 셀러들이 글로벌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