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삼성생명, 3위 한화생명 변액보험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7월 4일부터 8월 4일까지 변액보험 브랜드 17개를 대상으로 소비자 빅데이터 1733만2850건을 분석한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조사 규모는 전달(1832만748건)보다 5.39%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조사 결과 미래에셋생명은 브랜드평판지수 323만8227점을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참여지수 125만4760점, 미디어지수 117만9298점, 소통지수 49만2931점, 커뮤니티지수 31만1239점으로 집계됐다. 다만 전달과 비교하면 브랜드평판지수는 1.10% 하락했다.
2위는 삼성생명이 차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264만6649점으로 전달보다 14.15% 상승했다. 한화생명은 217만7940점으로 3위에 올랐으며 전달 대비 13.34% 하락했다. 이어 교보생명이 217만6438점으로 4위, 메트라이프생명이 100만8026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8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미래에셋생명,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메트라이프생명, 동양생명, 신한라이프, 흥국생명, KB라이프생명, DB생명, 라이나생명, NH농협생명, AIA생명, ABL생명, KDB생명, 푸본현대생명, 아이엠라이프 순으로 나타났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변액보험 브랜드 카테고리의 빅데이터 규모는 전달보다 5.39% 감소했다"며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가 2.19%, 브랜드이슈가 4.84% 증가한 반면 브랜드소통은 30.13%, 브랜드확산은 32.71%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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