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일 파주시청에서 열린 '파주시 G-하우징 사업 기부금 기념식'에 참석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전달한 기부금은 파주시 내 주거 취약계층 가구의 주택 개·보수와 에너지 효율 개선에 사용할 예정이다.
기념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주거복지 확대 방안을 공유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거환경 개선 외에도 교육 지원과 환경정화, 취약계층 지원,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본 토대"라며 "주거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