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팩 디자인에는 모카 컬러를 적용했다. ‘클린 씰’ 기술과 ‘액티브블렌드’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클린 씰’은 스틱 하단을 특수 공법으로 밀봉해 담뱃잎 잔여물이 기기 내부로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에보 탠’은 레귤러 맛 라인업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깊고 풍부한 풍미를 에보만의 방식으로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고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