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 기상청은 부산 중부·서부 지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폭염중대경보는 2008년 폭염특보 제도가 도입된 이후 18년 만에 신설된 최상위 경고 단계다.
이날 부산의 낮 최고기온은 38.8도까지 치솟으며 1904년 근대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22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사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분들과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밀착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