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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제주 특산물 활용... '제주담음 제주 드립 커피' 2종 출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8-06 12:38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오뚜기가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드립 커피 '제주담음 제주 드립 커피'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뚜기
/오뚜기
이번 신제품은 ‘제주 청귤 드립 커피’와 ‘우도 땅콩 드립 커피’ 2종으로 구성됐다. 제주 청귤과 우도 땅콩의 풍미를 원두와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갓 모양의 페도라 필터로 드립 시 물이 고르게 퍼져 커피 맛을 균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은 오뚜기몰 대잔치가 시작되는 오는 8일 출시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제주를 대표하는 특산물과 커피의 조화로 소비자들이 제주의 감성을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담은 제품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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