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기준 충원율 100%·전체 99.1% 기록…학령인구 감소 속 경쟁력 입증
-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통과로 재학생 국가장학금 혜택 및 정부 사업 참여 보장
- 장정법 홍보팀장 "학생 중심 교육 환경 조성 및 진로 성장 지원 확대할 것"

가톨릭관동대는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 결과, 성인 학습자를 제외한 일반 기준 100%(전체 99.1%)의 충원율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속적인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지역 대학의 충원난 속에서도 학생 및 학부모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낸 결과로 분석된다.
이와 더불어 가톨릭관동대는 2026년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통과했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의 교육 여건, 학사 관리, 교육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정부가 공인하는 제도다.

장정법 가톨릭관동대 홍보팀장은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을 대학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재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bjlee@beyondpost.co.kr



























